세리에 A 모든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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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A 정보세리에 A (Serie A)

과거 2002년 축구 영웅 안정환 선수가 AC 페루자에서 활동한 이후 오랜 기간 한국인 선수가 없는 세계 4대 축구 리그 세리에 A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리에 A란 무엇일까

세리에 A레가 나치오날레 프로페시오니스티 세리에 A에서 주관하고 있고 총 4부로 구성된 이탈리아 프로 축구 리그 중 최고 리그인 1부 리그를 말하며 세리에 A의 뜻은 1부 리그라는 뜻으로 농구, 야구, 배구, 하키, 럭비 리그에도 세리에 A라는 이름이 붙습니다. 세리아라고도 불리며 많은 인기와 실력, 연봉 면에서 최고의 수준을 갖추고 있어 세계 최고의 리그로 올라왔고 UEFA 리그 랭킹에서 13년을 1위로 지내는 소위 7공주라 불리는 황금기를 맞았던 시대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1990년에는 유럽 3대 대항전의 우승팀이 모두 세리에 A에서 배출된 적이 있으며 이외에도 10년 동안 챔피언스 리그에서 한 번 빼고 모두 세리에 A 구단이 결승 자리에 올라가는 등 최고의 전성기를 보냈지만, 이상한 수익 구조, 관중 폭력 사태, 낡은 경기장 등 여러 가지 요인과 칼초폴리 스캔들이 폭로되면서 결정적으로 프리미어 리그, 라리가에 밀려 인기가 많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2017-18시즌 분데스리가를 제치고 UEFA 리그 랭킹 전체 3위로 돌아왔으며 4장의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과 3장의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019-20시즌 다시 분데스리가에 밀려 4위로 떨어졌으나 규정 변경으로 여전히 4장의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과 3장의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갖고 있으며 2020-21시즌에는 다시 3위에 올라와 분데스리가와 매년 라이벌 구도로 지내고 있습니다.

세리에 A 역사

세리에 A는 1898년에 시작되었으며 약 20년 동안은 아마추어 구단들로 이루어져 있었고 대중의 관심이 거의 없었으며, 이 기간에는 제노아프로 베르첼리가 대부분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탈리아 축구 연맹(FIGC)은 1898년에 조직되어 리그를 주최 및 주관했으며 1921년 축구 리그 개혁을 주장한 비토리오 포초가 새로운 리그를 만들자고 주장하였지만 포초 측과 FIGC측의 협정이 불발되며 이탈리아에 2개의 리그가 공존하는 상황이 생겼지만 콜롬보 타협을 통해 FIGC가 포초 계획을 수용하며 재결합에 성공합니다. 1930년대 이탈리아 축구 역사와 사회 전반에 걸쳐 크나큰 분기점이 되었는데 유벤투스, 밀란, 인테르 소위 빅3의 시대가 열리게 되어 많은 팬이 생겨났고 미디어의 주목을 받으며 사이클링을 대신하여 축구를 이탈리아 국민 스포츠로 만들었습니다.

잉글랜드에서 열린 1966년 월드컵에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조별예선 탈락 후 레가 나치오날레 프로페시오니스티는 해외 리그에서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는 것을 전면 금지하게 되는데 1981-82시즌에 이탈리아 축구의 순위가 역대 최하위인 12위까지 떨어지고 벨기에, 소련, 동독, 체코슬로바키아와 같은 제2등급 리그로 분류되는 수모까지 겪게 되어 1980년대 초반에 위의 금지법이 서서히 완화되기 시작합니다. 시간이 지나 1980, 90년대에 명성, 업적에서 최고를 찍게 되었고 2000년대 후반 세리에 A는 유럽 주요 리그로 남아있지만, 안개 속에 있는 상태입니다. 이는 배팅, 팬 및 관중의 감소, 구단의 재정 상태, 기술적 부분의 저하 등이 이유로 꼽히고 있습니다.

세리에 A 제도

이탈리아 프로 축구 리그는 세리에 A, 세리에 B, 세리에 C1, 세리에 C2가 있습니다. 20개 소속 클럽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클럽당 38경기를 치르고 승리 3점, 무승부 1점, 패배 0점을 주어 총점이 가장 높은 클럽이 우승하게 되는 방식입니다. 시즌이 끝나면 1부 리그 하위 3개 클럽과 2부 리그 상위 3개 클럽이 서로 자리를 바꾸게 되며 보통 8월에 시작하여 다음 해 5월까지 열리고 모든 경기를 일요일에 거행합니다. 교체 명단에 다른 리그보다 더 많은 선수를 넣을 수 있는 특징이 있는데, 대부분의 유럽 리그의 경우 최대 7명까지밖에 넣을 수 없지만, 세리에는 최대 12명까지 교체명단에 넣을 수 있어 체력적인 면과 선수 기용에 대한 유연성은 가장 유리한 리그입니다. 1987-88시즌에 18개 클럽에서 20개의 클럽으로 늘어났으며 리그 자체가 이탈리아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어 최우량주로 꼽힙니다.

세리에 A 여담

  1. 2021-22시즌 세리에 A 클럽은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AC 밀란, 아탈란타 BC, 유벤투스 FC, SSC 나폴리, SS 라치오, AS 로마, US 사수올로 칼초, UC 삼프도리아, 엘라스 베로나 FC, 제노아 CFC, 볼로냐 FC 1909, ACF 피오렌티나, 우디네세 칼초, 스페치아 칼초, 칼리아리 칼초, 토리노 FC, 엠폴리 FC, US 살레르니타나, 베네치아 FC가 참가하였습니다.
  2. 세리에 A는 유벤투스와 인테르, AC 밀란 같은 일부 빅클럽을 제외하면 홈 관중석이 텅텅 비어있어 K리그의 그것이 연상되기도 하지만, 이는 이탈리아의 축구 문화로 축구장에 가서 축구를 보기보단 집에서 술을 마시면서 축구를 봐야 한다는 관념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3. 우승 구단은 다음 시즌 동안 자신의 유니폼에 우승을 상징하는 스쿠데토를 붙일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4. 1958년 움베르토 아넬리의 아이디어로 10번 우승이라는 대업을 이룬 구단에 특별한 별을 수여 하기로 결정하였는데 유벤투스는 유일하게 20, 30번의 세리에 A 우승으로 2개 이상의 별을 부착하는 구단입니다.
  5. 구단별 우승 수는 유벤투스 36회, 인테르 19회, 밀란 18회, 제노아 9회, 프로 베르첼리 7회, 볼로냐 7회, 토리노 7회, 로마 3회, 피오렌티나 2회, 나폴리 2회, 라치오 2회, 카살레 1회, 노베세 1회, 칼리아리 1회, 베로나 1회, 삼프도리아 1회입니다.
  6. 밀라노를 연고지로 하는 AC 밀란과 인테르의 밀라노 더비, 로마를 연고지로 하는 AS 로마와 SS 라치오의 로마 더비, 유벤투스와 인테르의 이탈리안 더비가 유명하며, 토리노를 연고로 하는 유벤투스와 토리노 FC의 토리노 더비, 베로나를 연고로 하는 AC 키에보베로나와 엘라스 베로나 FC의 베로나 더비 등도 있습니다.
  7. 라이벌 클럽끼리 선수 이동이 매우 잦은 편이지만 원수 취급인 유벤투스-인테르, 피오렌티나-유벤투스, 로마-라치오 간의 거래 성사는 거의 일어나지 않으며, 일어나는 순간 팬덤 사이에서 난리가 납니다.

세리에 A 비판

세리에 A는 기술의 라리가와 스피드와 재정 규모가 큰 프리미어리그에 밀려 삼인자 신세를 면치 못하다가 2010-11시즌을 기점으로 분데스리가에 3위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티켓은 달랑 세 장, 한때 세계 최고였던 세리에가 4위까지 밀려난 원인으로 가장 먼저 꼽히는 것은 특유의 폐쇄성입니다. 이런 폐쇄성이 상대적으로 유망주 기용에 보수적이라는 점입니다. 또한 세리에 A 선수들의 연령대가 꽤 높다는 것이 진짜 문제점으로 출장 기회를 얻어 실력을 쌓아야 할 유망주는 20대 중반까지도 리그 내 중하위권 팀을 전전하며 임대 생활을 하는 게 일반적이며 유망주를 주전으로 적극적으로 기용하는 사례는 흔치 않지만, 세리에는 유달리 심합니다. 30대 중반의 델 피에로와 20대 초반에 최고의 재능이었던 지오빈코를 예로 들면 지금 당장은 몰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누굴 중용해야 할지는 답이 뻔하지만 세리에는 나이가 들어도 걔네만 한 선수가 없다는 사고방식이 심합니다. 거기다 최근엔 아예 유스 자체가 안 나왔으며 U-20 월드컵마저 바로 탈락하며 이탈리아 미래를 더욱더 어두워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세리에 A는 외국인 감독 영입에 인색합니다. 세리에는 전통적으로 외국인 감독을 잘 고용하지 않았는데 이탈리아 감독이 우수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감독 자격증조차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탈리아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감독으로 기용되며 스탭으로 고용되고 어떤 능력도 보여준 것이 없는데 오직 자기 팀 출신이거나 이탈리아인이라는 이유로 구단 보드진으로 임명되는 어처구니없는 사례도 있습니다. 빡빡한 전술의 수정과 내부 특유의 환경은 외국인 감독을 인정하지 않기에 인테르에서 트레블을 달성한 주제 무리뉴도 2년 만에 인테르를 떠났습니다. 현재는 나아지긴 했지만 이러한 전술적인 풍토와 세리에 특유의 성향 때문에 유독 타 리그로 가서 성공한 케이스의 선수를 찾기는 은근히 힘듭니다.

세리에 A와 대한민국

안정환 선수가 AC 페루자에서 활동한 이후 오랜 기간 한국인 선수가 없었습니다.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가우치 구단주와도 사이가 틀어지면서 안 좋게 끝났으며 이후 이영표AS 로마 이적 직전까지 갔으나 개인적인 이유로 무산되었습니다. 2002 월드컵 16강 이탈리아 경기 때 팔꿈치 축구, 비매너 등 부정적인 인식에 쐐기를 박아 버렸으며 국내에서의 이미지는 그야말로 시궁창이었습니다. 경기 전 토티의 인터뷰 왜곡 사건, 이후 벌어진 연장전 혈투와 더불어 김태영의 코뼈 골절, 비에리의 한국 수비진 초토화와 악평을 듣는 구단주 루치아노 가우치가 안정환이 이탈리아전에서 골든 골을 넣었다는 이유로 페루자에서 방출하면서 이미지는 더욱 시궁창이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한국인 선수의 세리에 A 진출설이 간혹 나오기는 했지만 실제로 성사된 것은 15년이 지난 다음이었습니다. 2017년 이승우가 엘라스 베로나 FC에 입단하면서 두 번째 세리에 리거가 되었습니다. 세리에에 대한 국내 관심도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였으나 이승우는 2019년 벨기에 퍼스트 디비전 A신트트라위던 VV로 이적하였습니다. 그리고 2020-21시즌 국가대표 주전 센터백이자 특급 유망주인 김민재와 SS 라치오의 링크가 뜨면서 세리에 A에 다시금 이목이 쏠렸지만 무산되었습니다.

세리에 A 레전드로 남은 선수들

세리에 A는 정말 수많은 축구 스타들을 배출해냈습니다. 축구 팬이 아니더라도 한 번씩 이름을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전드 선수들을 알아보겠습니다.

  • 파울로 말디니 (Paolo Maldini)
    파울로 말디니는 이탈리아 국적의 축구선수로 현역 시절 포지션은 레프트백입니다. 후반기에는 팀의 노쇠화에 따라 센터백으로도 뛰었으며 2015년부터 마이애미 FC 구단주를, 2018년부터 AC 밀란 스포츠 전략 개발 디렉터를 맡고 있습니다. AC 밀란과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전설적인 수비수이자 축구 역사에서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최고의 레프트백으로 체사레 말디니와 함께 부자가 모두 밀란의 전설로 남았습니다. 이후 아들 다니엘 말디니도 밀란에서 경기를 치르며 3대가 AC밀란에서 선수로 뛰는 기록을 세웠으며 챔피언스리그 우승 5회, UEFA 수퍼컵 우승 7회 등 총 26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Alessandro Del Piero)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는 이탈리아 국적의 축구선수로 우아한 드리블 능력과 뛰어난 테크닉, 높은 득점력, 이타적인 플레이, 다양한 공격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 능력까지 갖춘 공격의 종합 패키지 같은 선수로써 유벤투스 FC와 아주리 군단을 대표했습니다. 판타지스타의 대표이며 어쩌면 마지막 판타지 스타일지도 모릅니다. 데니스 베르캄프, 라울 곤살레스와 더불어 세컨드 스트라이커 시대를 연 선수이며 그가 구단과 팬들에게 남긴 장문의 이별 편지로 유벤투스 팬들을 눈물의 도가니로 만들었습니다. 유벤투스는 델 피에로의 업적을 기려 등 번호 10번을 영구결번하려고 하였으나 델 피에로는 정중히 거절하였습니다.
  • 디에고 마라도나 (Diego Maradona)
    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 국적의 축구선수로 SSC 나폴리의 세리에 A 2회 우승과 UEFA컵 우승을 이끌며 구단의 전설이 되어 영구결번을 부여받고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는 축구사에 영원히 회자할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1986년 월드컵 우승을 견인했습니다. 이러한 활약을 인정받아 펠레와 함께 FIFA 세기의 선수에 선정되었고, 아르헨티나에는 그를 숭배하는 마라도나교라는 종교가 실제로 존재하며 국가적 영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후 나폴리는 마라도나가 떠난 뒤 트로피를 한 번도 들어 올리지 못하고 있고 1986년의 마라도나를 능가한다고 평가받는 선수는 지금까지도 없습니다.
  • 프란체스코 토티 (Francesco Totti)
    프란체스코 토티는 이탈리아 국적의 축구선수로 선수 시절 주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였습니다. AS 로마 역대 최다 득점자이며 현역 시절엔 세리에 A 올해의 선수 2회, 세리에 A 득점왕 1회, 유러피언 골든슈를 1회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미드필더로 활약했습니다. 커리어 전부를 AS 로마에서 보낸 원클럽맨이자 구단 역사상 최고의 레전드로 남아있습니다. 토티의 최고 장점은 바로 원터치 패스였습니다. 차비, 피를로, 알론소 같은 정교한 패서는 아니었지만 패싱 스킬에서의 화려함과 창의성만큼은 따라올 선수가 손에 꼽을 정도였습니다. 토티는 2017년 AS 로마의 디렉터로 선임되었으며 2019년을 끝으로 로마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 루드 굴리트 (Ruud Gullit)
    루드 굴리트네덜란드 국적의 축구선수로 현역 시절 주 포지션은 공격형 미드필더였습니다. 네덜란드의 첫 메이저 대회 우승과 밀란 제너레이션을 이끈 1980년~1990년대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하나로 꼽히며 특히 마르코 판 바스턴, 프랑크 레이카르트와 함께 오렌지 삼총사로 명성을 떨쳤습니다. 소속된 클럽마다 우승한다는 이유로 우승 청부사 라는 별명까지 생겼으며 축구 역사상 최고의 올라운더로 꼽히고 있습니다. 최고의 피지컬과 기술적 완성도, 강력한 몸싸움, 헤더 능력, 100m를 10초대에 주파하는 스피드와 화려한 기술, 슈팅 능력, 축구 지능과 전술 이해도까지 매우 뛰어나 모든 포지션을 일류 레벨로 소화하였습니다.

구단 이미지세리에 A 주목해야 하는 구단

  1. 유벤투스 FC
    이탈리아 피에몬테 주 토리노를 연고지로 하는 구단으로 현재 세리에 A 역대 최다 우승팀이자 5대 리그 최초로 리그 9연패를 달성한 명문 구단입니다. 유럽 축구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스 리그, 유로파 리그, 컵 위너스컵을 모두 제패한 클럽이며, 나아가 UEFA에서 공식적으로 주관하는 6개 대회를 모두 우승해본 유일한 클럽입니다. 칼치오폴리로 인한 2부리그 강등 처분 이후 무패 우승, 최다 승점, 리그 9연패 등 세리에 A의 온갖 기록을 갈아치우고 화려하게 부활한 구단입니다. 이탈리아에서도 제일 인기 있는 구단으로 알려져 있으며 감독은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주장 조르조 키엘리니, 부주장 레오나르도 보누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 AC 밀란
    이탈리아 밀라노를 연고지로 하는 구단으로 홈구장은 산 시로입니다. 이탈리아 클럽 중 UEFA 챔피언스 리그 최다 우승팀이자 유럽에서 두 번째로 많은 우승을 차지한 클럽으로, 화려한 역사를 자랑하는 명문 구단이었지만 현재는 과거의 위상을 많이 잃어버렸습니다. 밀란과 인테르가 펼치는 밀라노 더비는 매우 유명하며 잔니 리베라, 말디니, 프랑코 바레시 등 전무후무한 레전드 선수를 많이 배출했습니다. 세리에 A 우승 기록이 10회 이상인 3 구단 중 하나로 유니폼의 팀 엠블럼 위에 10회 우승 시 추가되는 별이 붙여져있습니다. 다른 두 팀은 인테르와 유벤투스이며 감독은 스네파노 피올리이고 주장은 알레시오 로마뇰리, 부주장은 공석입니다.
  3.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AC밀란과 같이 밀라노를 연고지로 하는 구단으로 홈구장은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입니다. 초창기 영국인들이 주도해서 클럽을 창설한 AC 밀란이 영국인과 이탈리아인만을 클럽의 선수로 받아들이자 이에 반대한 세력들이 모든 국가의 선수를 받아들이겠다며 창설한 팀으로 공식 명칭은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이지만 보통 인테르로 줄여서 부릅니다. 통산 세리에 A 19회 우승, UEFA 챔피언스 리그 3회 우승을 차지했으며 2009-10시즌에는 이탈리아 클럽 최초이자 유일무이한 트레블을 달성했으며 1963-64시즌은 2연속 우승을 하였는데 이 시기의 인테르는 카테나치오를 완벽한 형태로 구현해낸 가장 최초의 팀이었습니다. 감독은 시모네 인자기, 주장 사미르 한다노비치, 부주장 안드레아 라노키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호날두 사진세리에 A 주목해야 하는 선수

  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호날두는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의 주장이며, 유벤투스 FC 소속 축구선수입니다. 포지션은 윙어와 중앙 공격수이고 UEFA 올해의 선수 최다 수상자이자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유로, 레알 마드리드 CF,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 역대 최다 득점자입니다. 2019년 있었던 K리그 vs 유벤투스 FC 경기에서 호날두가 1초조차 출전하지 않아 논란과 함께 날강두라는 별명이 생긴 사건도 있지만 살아있는 레전드 선수인 건 사실입니다. 노력 왕으로 꼽히는 인물로 많은 축구 유망주들의 우상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스포르팅 CP,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를 거쳐 현재 유벤투스 FC 소속입니다. 9시즌 연속 30골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며 말이 필요 없는 공격수입니다.
  2.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즐라탄스웨덴 국적의 AC 밀란 소속 공격수입니다. 195cm라는 강력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결정력, 공중볼, 몸싸움, 볼 키핑, 볼 컨트롤, 플레이메이킹 등 무엇하나 떨어지는 능력이 없으며 일반적으로 장신의 선수는 발기술이 떨어진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대표적인 반례가 바로 즐라탄입니다. 00년대부터 2020년대에도 활약하고 있는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1명이자 살아있는 레전드로 현재 40대가 넘은 나이에 프로축구 리그에 출전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대단하지만 세리에 A에서 주전도 아니고 팀을 이끄는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평가는 더욱 올라갈 것이며 20-21시즌 AC 밀란이 8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진출할 수 있게 한 선수를 뽑으라면 당연히 즐라탄일 것입니다.
  3. 치로 임모빌레
    임모빌레는 이탈리아 국적의 SS 라치오 소속 스트라이커입니다. 세리에 A 단일 시즌 최다 골 기록과 세리에 A 이탈리아 선수 단일 시즌 최다 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프란체스코 토티 이후 13년 만에 나온 세리에 A 소속 및 이탈리아 국적의 유러피언 골든슈 수상자이기도 합니다. 좋은 피지컬과 준수한 주력을 통한 라인 브레이킹이 장점이며 위치 선정 능력과 양발을 고루 잘 쓰는 편이기에 마무리 능력이 좋습니다. 나쁘지 않은 발기술로 볼 간수도 가능하며, 건장한 체격으로 공중볼 다툼에도 밀리지 않습니다. 현역 최고의 페널티킥 마스터인 해리 케인에 비교해도 밀리지 않을 정도로 PK를 정확하게 차는 능력이 있습니다.
  4. 레오나르도 보누치
    보누치는 이탈리아 국적의 유벤투스 FC 소속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센터백입니다. 2010년 유벤투스에 합류한 후 세리에 A 7회 우승과 UEFA 챔피언스 리그 2회 준우승에 일조했고, 국가대표팀에서는 유로 2020 우승에 기여하였습니다. 맨투맨 수비보단 전진하여 패스를 끊어내는 플레이를 즐기는 선수로 전체적인 전술적 효용 면에서 고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수비 외적으로도 패스가 돋보이는 선수이기에 리베로 플레이에 적합하며 수비라인에서 경기를 조율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후방에서의 빌드업 능력이 그를 월드클래스 반영 및 월드베스트에 뽑히게 한 요인입니다. 지능적인 어깨 싸움과 준수한 태클 능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5. 파울로 디발라
    디발라아르헨티나 국적의 유벤투스 FC 소속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공격수입니다. 향후 아르헨티나를 이끌어갈 차세대 에이스급 선수로 밸런스가 좋아 수비의 몸싸움에 넘어지지 않으며 기본적인 패스가 뛰어나 연계플레이에 능하며, 크로스나 스루패스에도 탁월해 찬스메이킹 스탯이 상당히 높습니다. 세리에 A MVP 수상, 세리에 A 올해의 팀 수상, 세리에 A 도움왕, 세리에 A 이달의 선수, 코파 이탈리아 득점왕, ESM 올해의 팀을 수상하였으며 유벤투스 팬들에게 있어 대단한 인기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축구 실력과 더불어 특유의 마스크 콜 셀러브레이션이 인상적이며 배우처럼 잘생긴 외모까지 지니고 있습니다.
  6. 잔루이지 부폰
    부폰은 이탈리아 국적의 파르마 칼초 1913 소속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입니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뛰어난 기량을 유지하며, 유벤투스에서 전성기를 지냈고 국가대표팀 에서도 통산 176경기나 출전하며 월드컵 우승을 이끌어 역대 골키퍼 중 손에 꼽히는 전설적인 골키퍼입니다. 40대가 된 지금도 여전히 축구선수로 뛰고 있으며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본선에 나섰던 선수 중 딱 세 명 남은 현역 선수 중 한 명입니다. 발롱도르 2위, 발롱도르 드림팀, FIFA 100, FIFA 올해의 골키퍼, 월드컵 야신상, ESM 올해의 팀 등 수상 목록은 셀 수도 없으며 FIFA 월드컵, UEFA컵, 코파 이탈리아,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세리에 A, 트로페 데 샹피옹, 리그 1에 참가해 모두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세리에 A 스포츠 토토 분석 잘하는 법

처음 시작할 때는 모르는 정보가 많다 보니, 신중하게 여러 방면으로 많은 학습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 두 번의 베팅을 진행하고 수익이 나기 시작할 무렵 많은 분이 시행착오를 경험하시는데요. 운이 좋거나 실력이 좋다는 착각의 늪에 빠지면 절대 안 됩니다. 정보 수집과 학습의 과정을 소홀하게 하며 자만심이 생겨나는 시기가 가장 위험하며 베팅을 하면서 본인의 소신껏 하는 것은 매우 옳은 행위지만 자만심에 빠지는 것은 스스로 몰락을 초래하는 굉장히 위험한 행동입니다.

  • 세리에 A 시즌 분위기 흐름 파악
    스마트폰 대중화로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자료가 공유되는 스마트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음에 따라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쉽게 세리에 A 정보 접촉이 가능합니다. 축구팀의 경우 여러 명의 선수가 모여 한 팀이 구성되기에 분위기 흐름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교적 약체팀으로 평가받은 팀이어도 분위기나 흐름에 따라 경기의 승패가 달라질 수 있으며 최근 연승 중인 팀의 경우 화기애애한 팀 분위기에 따라 팀워크와 승리에 대한 집중력이 최고치로 상승하여 좋은 경기 내용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 핸디캡, 언더오버 배팅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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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확천금 마인드와 분노 베팅은 절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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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속담이 있듯이 한순간의 우발적인 베팅으로 돌이킬 수 없는 실수는 하지 않는 것이 수익 창출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세리에 A 배당 흐름을 파헤치자
    배당 흐름이란 경기의 배당이 변동하는 흐름을 말합니다. 배당의 변경에는 항상 이유가 있으며 언더/오버, 핸디캡 등 배당 흐름 파악은 더 좋은 분석과 더 좋은 베팅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한, 토토는 분석이 90%인 도박으로 배당이 변경 된다는 것은 합당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배당 흐름만으로 분석을 할 순 없지만, 경기 분석을 보조해주는 훌륭한 자료입니다. 배당 흐름의 적절한 활용을 내 분석이 합리적인가를 확인하는 것 입니다.
  • 낮은 정배는 조심하자
    정배가 확률이 높은 건 사실이지만 스포츠의 세계는 항상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특히 세리에 A의 경기 특징상 정배를 가더라도 최소 1.4배 이상으로 가시는 것을 추천해드리며 낮은 배당 1.2배 이런 것을 먹겠다고 베팅할 경우 100만 원을 5번 베팅해야 200만 원 입니다. 정배 5경기 중 1경기가 부러지는 상황은 이미 아시겠지만 자주 일어납니다. 특히 세리에 A는 역배가 이기는 경우가 잦음을 특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 수익률을 계산하고 베팅 한도를 계획적으로 짜자
    수익률 계산, 자신의 베팅 한도를 계획하고 실제로 행동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승리욕을 자제하는 방법은 사실상 없지만, 항상 본인의 자금을 염두에 두고 베팅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 난 무조건 딴다 ” 이러한 마인드는 패가망신의 지름길입니다. 바로 잃었을 경우 자제력을 잃어버리기 때문인데요. 그 때문에 계획적인 베팅을 하셔야 합니다. 잃을 때도 있고 딸 때도 있는 것이고 항상 수익률과 베팅 한도를 정해놓고 그 마지노선 안에서 하시는 것을 당부드립니다.
  • 강승부를 노리자
    주식에서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서 투자하라는 원칙이 있습니다. 토토와 비슷한 원리로 실제로 큰 수입을 내는 것은 바로 역배입니다. 말도 안 되는 역배가 아니라 실제로 역배가 이루어지는 경기를 찾는 능력이 바로 핵심입니다. 정배 팀의 부상, 사기, 날씨, 전술, 홈팀 등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승패가 갈리게 됩니다. 이런 데이터를 종합하다 보면 역배 경기가 툭 튀어나오게 됩니다. 특히 세리에 A는 이러한 역배팀의 승리가 많이 나오는 리그로 그날의 전술을 확인하고, 상대 전적을 확인하고, 라인업을 확인하여 충분한 역배 가능성을 엿보아 수익을 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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